반응형
1000만원짜리 명품가방 사달라는 여친…남친 연락 두절에 "이게 부담스러워?" 불만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누리꾼 “과했다” 게티이미지뱅크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교제 중인 남자친구에게 무려 1000만원 넘는 가방을 사달라고 했다가 사실상 이별하게된 여성
news.nate.com
교제 중인 여성이 남자친구에게 1000만원을 넘는 명품 가방을 선물 달라고 부탁했다가 이별하게 된 사연이 돌고 있습니다.
여러 이들은 결혼 전인 연인 관계에서 이렇게 과한 선물 요구는 부적절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여성이 요청한 명품 가방은 샤넬의 '미니 이브닝 백'으로 1025만원에 달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이런 요구를 받아들이기 힘들어서 연락을 두절한 상태입니다.
또래 직장인들과 여성들 사이에서도 이 사연에 대한 지적이 많이 나왔는데, 연인 간에 적절한 비용의 선물을 주고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많이 나타났습니다.
반응형
'사회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약 투약 후 여객기 문 개방 시도 20대 여성 긴급 체포 (39) | 2023.11.23 |
---|---|
황의조 불법촬영 피해자 통화 내역 등 공개 (37) | 2023.11.23 |
송도 신축 아파트 현관문 안 열리고 엘베 갇히고 (36) | 2023.11.23 |
남자 간호사가 퇴원한 환자에 보낸 카톡 논란 (38) | 2023.11.23 |
제주 우도서 구조물 무너져 일가족 추락 (36) | 2023.11.23 |